매일신문

아시아 육상선수권 창던지기 이영선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98년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영선(26.정선군청)이 제13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창던지기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드니올림픽에서 결선진출을 노리는 이영선은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창던지기에서 55.78m를 던져 거미트 카우르(인도.55.65m)를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고 알려왔다.

이영선의 이날 기록은 자신이 5월 대학대항선수권대회에서 세운 한국신기록 58.15m에는 미치지 못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