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광법 개정 주민대응 소극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지노사업 유치를 위한 문경지역민들의 여망이 반영되지 않은 채 이번 정기국회에서 폐광지역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돼 지역민들의 행동이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고조.

시민들은 "카지노사업 유치를 위해 위헌소송을 제기하고 폐광개발 대책위원회가 산업자원부와 국회를 항의 방문하는 등 노력을 쏟았지만 태백지역과 같이 전체 시민들의 결집된 의지를 보여주지 못해 법개정에 실패했다"는 주장.

특히 산업자원부장관이 지역 출신이고 지역 국회의원이 산업자원위원이어서 관련법 개정에 적극 나섰어야 하는데도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 (문경)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