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다발지역 9개소에 이동식 무인속도 측정기를 배치, 운용키로 하고 예고표지판 21개를 설치 하는 등 청도군 전역을 무인 속도 단속구간으로 설정, 강력한 교통단속을 펴기로 했다.
청도경찰서는 25번 국도(경산→밀양방면), 20번국도(운문→풍각방향), 30번 국가지원지방도(대구 가창→청도방향), 69번 국가지원 지방도(경산→청도 금천방면) 등 9개소에 이동식 무인속도 측정기 운용구간을 설정하고 5일부터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경찰은 "단속에 치중하기 보다는 운전자 스스로 사고다발지역에서 규정속도를 준수하도록 유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며 음주운전도 집중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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