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허 업무 빠른 처리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벤처붐이 일면서 정부에서도 벤처기업을 육성하는 정책을 취하고 있다. 그런데 벤처기업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특허 관련업무가 너무 늦게 처리되고 있다.

가령 벤처기업을 설립하고 통신 관련 특허를 신청할 경우 빨라야 5, 6개월 늦으면 1년이 넘어가는 게 보통이다. 벤처기업은 시간이 생명인데 이렇게 늦게 특허가 출원된다면 벤처기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와 다름없다.

특허청에 따르면 워낙 특허 출원 신청이 많고 인원은 부족해서 특허 검토와 출원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정부는 특허 출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인력을 늘리고 각종 특허 제도를 보완, 정비했으면 좋겠다. 최창옥(대구시 계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