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휠체어 마라톤대회 내달 두류운동장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0회 대구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가 다음달 29일 달서구 두류운동장에서 대구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윤수동) 주최로 개최된다.

42.195㎞ 풀코스와 21㎞ 하프코스, 5㎞ 단축경기가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보여 국내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대구의 국제도시로의 위상 확립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휠체어마라톤대회는 국내 유일의 장애인 국제대회임에도 불구,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