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3시28분쯤 일본 주고쿠(中國)와 시코쿠(四國) 지방을 중심으로 리히터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2명이 사망, 6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번 지진은 히로시마(廣島)현의 남부 및 남동부지역, 야마구치(山口)현, 에히메(愛媛)현, 시마네(島根)현, 오이타(大分)현, 고치(高知)현 등을 강타, 25일 새벽 현재 가옥 15채가 완전 또는 거의 붕괴되는 등 3천400채 이상의 건물이 손실을 당했다.
또 산요(山陽) 신칸센(新幹線)과 주고쿠, 시코쿠 지방의 고속도로 운행이 일부 중단되고 2만8천500가구에 단수 피해가 발생, 5만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한국의 부산과 경남, 강원, 전남 해안지역에서 창문이 흔들리거나 그릇에 물이 넘치는 등 지진 현상이 나타나 일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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