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기 초중고 야구대회-대구상 우승 헹가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상고, 성광중이 제9회 삼성기 대구.경북 초중고 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대구상고는 26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경북고와의 고등부 결승에서 투수 임승환이 7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하고 최원영의 2점홈런 등을 앞세워 5대3으로 승리했다.2회 김경래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린 대구상고는 3회와 5회 황준성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하고 7회 최원영의 2점홈런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북고는 2회 1점, 9회 연속 3안타로 2점을 얻었지만 8회 1사 2,3루의 득점찬스를 놓치는 등 타격부진을 보였다.

중등부 결승에서 성광중은 경운중을 4대1로 물리쳤다. 성광중은 이상엽, 김기현의 1실점 호투와 유선정의 2타점 적시타 등을 앞세워 경운중을 제압했다. 초등부는 칠성초교가 구미 도산초교를 꺾고 우승했다.

한편 대구상고 황준성과 임승환은 각각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을 수상했고 대구상고 김형준은 타격상(0.800)을 거머쥐었다.

중등부에서는 성광중 유선정, 김기현이 최우수선수상과 우수투수상, 경운중 김현덕이 타격상을 차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