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 영국인이 아무런 도움도 없이 10m 길이의 작은 배를 노를 저어서 몰아 태평양을 횡단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영국 레밍턴 스파 출신인 짐 쉬크다(54)씨는 9개월전 남아메리카의 페루를 출발, 274일 동안 1만 마일의 긴 여정 끝에 호주 퀸즐랜드 해안 인근에 도착한 뒤 부인과 두 딸의 환영을 받았다. 엔지니어인 쉬크다씨는 원래 칠레에서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칠레 당국의 거부로 페루에서 태평양 횡단을 시작했다.
그는 태평양을 횡단하는 동안 상어가 배를 공격하는 바람에 위험에 빠지기도 했고 배 옆을 지나가는 유조선이 만들어낸 물살로 인해 침몰 위기를 겪기도 했다. 쉬크다 씨는 횡단 과정에서 요리용 가스와 식량이 떨어져 몸무게가 84파운드(약 38㎏)정도 빠졌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