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기사용량 급증, 정전사고 속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전기 사용량이 급증, 변압기 고장으로 인한 정전사고가 잇따랐다.

4일 밤 10시20분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들안길 인근에서 변압기 1대가 고장나 일대 상가.가정집 30여곳에 5일 새벽 12시35분까지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또 5일 자정쯤 두산동 대구방송국 인근에서도 변압기가 고장을 일으켜 상가 10여곳이 이날 새벽2시까지 2시간여 동안 정전됐다.

한전 관계자는 "열대야 현상으로 야간 전기사용량이 크게 늘어나 변압기에 과부하가 걸려 정전사고가 발생했다"며 "복구를 위해서는 일대 전기공급을 모두 차단해야 하는데 일부 주민들이 반대, 복구가 지체됐다"고 해명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