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분증 스캐너로 위조 금융사기 일당 넷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5일 컴퓨터 스캐너 등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플라스틱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및 인감증명서를 위조, 금융사기 행각을 벌이려한 혐의(공문서 위조)로 김모(32.서울 강동구 천호동), 서모(43.경산시 하양읍)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기업컨설팅업체인 ㅇ사 대표인 김씨 등은 컴퓨터전문가인 조모(33.인천 부평구 산곡1동)씨와 공모, 지난달 26일 경산시 임당동 ㅇ원룸에 사무실을 차린 뒤 택시에서 주운 임모(31)씨의 운전면허증에 컴퓨터, 스캐너와 전사기(ID카드 프린터)를 이용, 서씨의 사진을 입력하는 방법으로 신분증 등을 위조했다는 것.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