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기사가 강도 무면허 30대 구속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9일 무면허 택시운전을 하면서 승객의 돈을 뺏은 혐의로 정모(31.달서구 월암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씨에게 차를 빌려준 이모(29.ㄷ교통 택시기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달 29일 달서구 대곡동에서 장모(22.여.달성군 옥포면)씨를 택시에 태워 옥포쪽으로 가다 장씨가 화장실에 간 사이 가방에 든 현금 50만원을 훔쳤다 "파출소로 갈 것"을 요구하는 장씨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한편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정씨와 교대운행을 하며 그 대가로 1일 4만원씩을 정씨로부터 받은 혐의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