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주민 교통·교육 만족도 낮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민들의 지역 사랑은 상당히 강하나 교통·교육·환경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서치21이 군민 600명을 대상으로 주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5점 만점), 애향심은 3.37, 자긍심은 3.23점으로 비교적 높았다는 것. 또 생활환경(3.28), 다른 지역과 비교한 주거 여건(치안·자연 등, 3.22) 등에도 긍정적이었다.

그러나 불만도(5점 만점)에선 교통이 4.07, 교육 3.94, 의료 3.96 등이 가장 높게 나타나 이 부분에선 취약한 것으로 판단됐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