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마고 대붕 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3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마산 용마고(교장 윤진홍)에 둥지를 틀며 열전 8일간의 막을 내렸다.

용마고(전 마산상고)는 1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구상고와의 대붕기 결승전에서 5대4로 힘겹게 승리, 대붕기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다.

올 해 인문계로 전환한 용마고는 지난 64년 전국체전 공동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지만 전국대회 단독우승은 창단 53년만에 처음이다.

한편 11년만에 3회 우승을 노렸던 대구상고는 용마고보다 우세한 공격을 펼치고도 상대의 호수비에 막혀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