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마고 대붕 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3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마산 용마고(교장 윤진홍)에 둥지를 틀며 열전 8일간의 막을 내렸다.

용마고(전 마산상고)는 1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구상고와의 대붕기 결승전에서 5대4로 힘겹게 승리, 대붕기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다.

올 해 인문계로 전환한 용마고는 지난 64년 전국체전 공동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지만 전국대회 단독우승은 창단 53년만에 처음이다.

한편 11년만에 3회 우승을 노렸던 대구상고는 용마고보다 우세한 공격을 펼치고도 상대의 호수비에 막혀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