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마고 대붕 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3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마산 용마고(교장 윤진홍)에 둥지를 틀며 열전 8일간의 막을 내렸다.

용마고(전 마산상고)는 17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구상고와의 대붕기 결승전에서 5대4로 힘겹게 승리, 대붕기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다.

올 해 인문계로 전환한 용마고는 지난 64년 전국체전 공동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지만 전국대회 단독우승은 창단 53년만에 처음이다.

한편 11년만에 3회 우승을 노렸던 대구상고는 용마고보다 우세한 공격을 펼치고도 상대의 호수비에 막혀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