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청자들은 여론조사 관련프로그램이 활성화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iMBC가 홈페이지(www.imbc.com) 상에서 '교양 채널에 추가됐으면 하는 프로'에 관한 질문을 던진 결과 전체 응모자 2만4천989명 가운데 35.45%인 8천861명이 '여론조사'를 꼽았다.다음은 시사적인 포럼방(25.02%), 강연 프로그램(21.45%), 토론방(18.05%)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TV 시청자들이 여론 조사 프로를 원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 또는 판단이 타인의 것과 어느 정도 다른지 또는 같은지를 알고 싶어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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