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체급식 쌀 품질 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급식, 군부대, 저소득층 주민 등에게 공급되는 정부미의 질이 일반미 수준으로 향상돼 밥맛이 크게 개선된다. 농림부가 이달부터는 도정도(搗精度)를 10분도에서 일반미와 같은 12분도로 상향 허용했기 때문.그동안 급식 등에는 한두해 묵은 쌀을 일반 정부미 가격의 50% 정도에 공급해 오면서도 도정도를 낮게 해 학생 등으로부터 밥맛이 없다는 불평을 사 왔다. 한 학교 관계자는 "학교 급식에 일반미를 쓰면 정부 보조가 없어져 정부미를 써 오느라 비판이 있었으나 이제 해결되게 됐다"고 농림부 조치를 반겼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