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이틀새 세계新 4개 월드컵 쇼트코스 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의 뤄슈에주안과 리웨이가 쇼트코스(25m) 평영 50m 세계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

뤄와 리는 3일 밤 상하이에서 벌어진 2001-2002 월드컵쇼트코스수영 4차시리즈 마지막날 여자평영 50m에서 나란히 30초56으로 골인, 99년 9월 페니 하인스(남아공)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30초60)을 0.04초 앞당기며 공동 우승했다.

중국여자수영은 이에 앞서 전날 16세 리후이가 배영 50m에서 26초83, 19세 천후아가 자유형 800m에서 8분15초15로 각각 세계신기록을 세우는 등 이번 대회에서만 4개의 세계기록을 쏟아내며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월드컵 5차시리즈는 7∼9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