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병원 초음파검사 비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신한 주부여서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 그 때마다 태아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를 한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게 있다. 한번은 친정에 갔다가 부근 종합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비용이 무려 8만원이나 나왔다. 개인 산부인과의원에서 1만 2천원 받는데 비해 무려 6배가 넘는 액수였다. 엄청 비싼 검사비에 놀라 다른 종합병원에 알아보니 역시 검사비용이 8만원 정도이며 특수 정밀진단은 10만원이나 된다는 답을 들었다. 종합병원이 개인 산부인과의원에 비해 성능이 우수한 초음파기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처방이 특별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비용 차이가 그렇게 나는지 납득이 안된다. 물론 3차 진료기관과 1차 진료기관과의 차이야 있겠지만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초음파검사는 의료보험 적용도 안된다. 태아 건강검진을 위해 필수적인 초음파검사가 왜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양성자(대구시 욱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제청 요구한 것에 대해 사법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이...
강릉 교동에 새롭게 문을 연 '리쉐스302' 모델하우스는 전면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여유롭게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
제주 서귀포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A씨가 수색 이틀째인 29일 오후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27일 낚시 도구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해 공화당 내부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필 스콧 버몬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