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인당 국민총소득 남한이 北의 12.7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인당 국민소득(GNI)에서 남한이 북한의 12.7배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남한은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지만 북한은 여자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0년 기준 남북한 사회경제상 비교자료에 따르면 남한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9천628달러, 북한은 757달러로 남한이 북한의 12.7배였다.

지난해 7월1일 기준 남북한의 총인구는 6천918만3천명으로 세계 16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수지에서는 남한이 수출 1천723억달러, 수입 1천605억달러로 117억9천만달러의 흑자를 냈으나 북한은 수출 5억6천만달러, 수입 14억1천만달러로 8억5천만달러적자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