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인당 국민총소득 남한이 北의 12.7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인당 국민소득(GNI)에서 남한이 북한의 12.7배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남한은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지만 북한은 여자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0년 기준 남북한 사회경제상 비교자료에 따르면 남한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9천628달러, 북한은 757달러로 남한이 북한의 12.7배였다.

지난해 7월1일 기준 남북한의 총인구는 6천918만3천명으로 세계 16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수지에서는 남한이 수출 1천723억달러, 수입 1천605억달러로 117억9천만달러의 흑자를 냈으나 북한은 수출 5억6천만달러, 수입 14억1천만달러로 8억5천만달러적자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