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5세가 미 중소기업청과 샌디에이고 상공회의소,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올해의 성공적 발전기업상'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주인공은 미 해군과 에너지부의 전기 및 위성통신 부문과 핵폐기물 처리에 대한 자문역을 맡고 있는 ESS사 대표 브라이언 민씨. 그는 미국의 군대 강화, 핵폐기물 문제해결, 천연자원 보존, 기업이익 사회환원 등의 공로로 지난 6월 이 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식을 최근 자사 인터넷사이트에 공개한 이 회사는 에센셜(Essential)재단을 설립, 샌디에이고 지역의 학교와 불우한 주민을 돕는 등 부의 환원을 착실히 시행해 왔다.
민씨는 "이 상은 ESS사와 이곳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 모두를 인정하고 격려한것으로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