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용 김천시장이 월요일인 5일부터 출근때 장애 민원인용 휠체어 리프트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 직원들이 깜짝.
박시장은 지난주 휴가때 운동을 하다 무릎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어 1개월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이 나왔는데 밀린 업무가 많다며 출근을 강행한 것.
이 때문에 박시장은 다리를 심하게 절며 시청사 본관에서 직원들의 부축을 받아야 시장실로 들어갈수 있는 형편인데 직원들은 "일부의 나태한 업무 자세에 대한 무언의 경고가 아니겠느냐"고 한마디.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
배현진, 왜 윤리위 제소됐나 봤더니…"사당화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