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용 김천시장이 월요일인 5일부터 출근때 장애 민원인용 휠체어 리프트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 직원들이 깜짝.
박시장은 지난주 휴가때 운동을 하다 무릎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어 1개월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이 나왔는데 밀린 업무가 많다며 출근을 강행한 것.
이 때문에 박시장은 다리를 심하게 절며 시청사 본관에서 직원들의 부축을 받아야 시장실로 들어갈수 있는 형편인데 직원들은 "일부의 나태한 업무 자세에 대한 무언의 경고가 아니겠느냐"고 한마디.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날씨] 7월 3일(금) "대체로 흐림"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입지 조건 논란 확산…野 "정부 특혜" 정치 쟁점화
'공정성' 예민한 2030세대, 반도체 투자 두고 "일방적인 결정"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조국 "'9천피' 등 치적에도 선거 이후 李지지율 빠져…이유 직시하라"
갈라진 미국, 건국 기념일도 '트럼프 유세장'…대법원은 연이어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