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굽 높은 구두 운전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을 가다보면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석에 오른 여성을 자주 보게 된다. 그 중에는 10㎝이상 되는 통굽구두를 신은 사람도 있다.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하면 돌발적인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어 큰 사고를 부르게 된다.

교통사고조사 전문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신발의 굽이 5㎝만 돼도 위험상황에서 대처시간은 0.06초나 늦어지고 제동거리도 2.8m나 길어진다고 한다. 당연히 굽이 10㎝ 이상되는 신을 신고 운전하면 위험은 훨씬 더 커지는 것이다.

여성 운전자들은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차 안에 편한 신발을 두고 운전할 때 갈아신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인우(대구시 서야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