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보면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석에 오른 여성을 자주 보게 된다. 그 중에는 10㎝이상 되는 통굽구두를 신은 사람도 있다.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하면 돌발적인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어 큰 사고를 부르게 된다.
교통사고조사 전문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신발의 굽이 5㎝만 돼도 위험상황에서 대처시간은 0.06초나 늦어지고 제동거리도 2.8m나 길어진다고 한다. 당연히 굽이 10㎝ 이상되는 신을 신고 운전하면 위험은 훨씬 더 커지는 것이다.
여성 운전자들은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차 안에 편한 신발을 두고 운전할 때 갈아신도록 해야 할 것이다.
최인우(대구시 서야동)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