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30일까지 한달동안 모금된 울릉군청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총액이 3천712만원으로 최종집계 됐다.
울릉군에 따르면 연말까지 울릉청년회의소, 울릉청년단, 새마을울릉군지회,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와 울릉군청, 읍.면사무소에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모금목표액 3천500만원을 넘어섰다.
오창근 군수는 "지난해 울릉군민들이 기탁한 성금은 4천446만원, 군민 1인당 4천708원을 기탁, 인구수에 비례해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다"며 지역민들에게 감사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