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월 30일까지 한달동안 모금된 울릉군청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총액이 3천712만원으로 최종집계 됐다.
울릉군에 따르면 연말까지 울릉청년회의소, 울릉청년단, 새마을울릉군지회,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와 울릉군청, 읍.면사무소에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모금목표액 3천500만원을 넘어섰다.
오창근 군수는 "지난해 울릉군민들이 기탁한 성금은 4천446만원, 군민 1인당 4천708원을 기탁, 인구수에 비례해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다"며 지역민들에게 감사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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