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복지정책 강화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도 의료기술이 발달해 평균수명이 선진국 수준으로 길어졌다.

그러나 평균수명이 길어진 것에 비해 노인복지정책은 후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제는 노인보호 차원에서 선진국처럼 노인복지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본다.

사실 부유층 사람들은 노인이 돼도 걱정이 없다.

문제는 중산층 이하 저소득층 노인들이다.

정부는 중산.서민층 노인이 적은 비용을 내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각 자치단체별로 몇 개씩 건립해야 할 것이다.

또 노인 전문 간호사 제도를 도입해 질환이 있는 노인에 대해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김낙형(대구시 봉덕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