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군에 오폭 美 조종사 각성제 상습복용 드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아프가니스탄에서 지상의 캐나다 군인들에 오폭을 가해 4명의 사망자를 낸 미공군 F-16 전투기 조종사 2명은 판단력 손상을 가져왔을지도 모를 각성제 암페타민을 정기적으로 복용해 왔다고 영국 BBC방송이 2일 한 조종사 변호인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 방송은 조종사 변호인들이 오는 13일 법정 심리에서 만약 이들 조종사가 당시 캐나다 군인들의 참여하에 지상훈련이 실시중이라는 사실을 사전에 통고받았다면 그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을 펼 것이라면서 그같이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