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군에 오폭 美 조종사 각성제 상습복용 드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아프가니스탄에서 지상의 캐나다 군인들에 오폭을 가해 4명의 사망자를 낸 미공군 F-16 전투기 조종사 2명은 판단력 손상을 가져왔을지도 모를 각성제 암페타민을 정기적으로 복용해 왔다고 영국 BBC방송이 2일 한 조종사 변호인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 방송은 조종사 변호인들이 오는 13일 법정 심리에서 만약 이들 조종사가 당시 캐나다 군인들의 참여하에 지상훈련이 실시중이라는 사실을 사전에 통고받았다면 그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을 펼 것이라면서 그같이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