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3일 안모(23.여.경주시 안강읍 산대리)씨의 생후 3개월된 아들이 우유를 토하면서 숨진데 대해 정확한 사인규명에 착수.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2일 새벽 3시쯤 아기에게 우유병을 물린 채 잠이 들었는데 아침 7시30분쯤 확인 결과 우유를 토한 채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의사진단 결과 우유가 기도를 막아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갓난 아기에게 우유병을 물린 채 잠을 재울 경우 이런 사고를 당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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