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 지원 등 요구 대구시청 현관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10시40분쯤 장애인 최모(37.대명동)씨 등 6명이 대구시청 현관 앞에서 불을 질렀다가 경찰에 입건됐다.

이들은 전동휠체어 수리비 및 독립생활센터 운영비 지원, 장애인단체 관련 예산 낭비와 사회복지정책과 직원 처벌 등을 주장하며 농성하던 중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렀다는 것. 2000년 미국대륙 횡단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최씨는 최근 시청 홈페이지와 팩스 등을 통해 이같은 주장을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