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40분쯤 장애인 최모(37.대명동)씨 등 6명이 대구시청 현관 앞에서 불을 질렀다가 경찰에 입건됐다.
이들은 전동휠체어 수리비 및 독립생활센터 운영비 지원, 장애인단체 관련 예산 낭비와 사회복지정책과 직원 처벌 등을 주장하며 농성하던 중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질렀다는 것. 2000년 미국대륙 횡단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최씨는 최근 시청 홈페이지와 팩스 등을 통해 이같은 주장을 계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