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싸이 군복무 대체 방산업체 근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싸이가 병역특례법에 의거해 군복무를 대신하는 방위산업체 근무에 들어갔다.

싸이는 지난 2일 서울 강남의 한 인터넷교육관련 벤처업체에 산업기능요원으로서 근무를 시작했다.

현역병 입영 대상인 싸이는 국가 지정 병역특례업체인 이 회사에서 36개월간 근무하는 것으로 병역의무를 다하게 된다.

산업기능요원은 공익근무요원처럼 출퇴근이 자유로워 싸이는 "퇴근 이후나 휴일에 연예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싸이는 지난 99년 여름 병무청이 정하는 병역특례법에 따라 방위산업체 근무에 필요한 정보처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