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쌀농업의 안정과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벼농사를 짓는 1만2천496농가에 대해 지난해 말 10억1천4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쌀농가에 대한 보조금 지급은 지난 8월 집중호우 및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쌀 생산량이 전년대비 9.4% 정도 감소한데 따른 보전책으로 ha당 10만원 기준으로 농가당 최고 20만원까지 지원됐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초에도 보조금 지원 대상 농가들에게 논농업 직불보조금을 지원해 진흥지역내 토지는 ha당 50만원, 비진흥지역은 40만원 등 모두 48억9천700만원을 지급해 농가소득을 보전한 바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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