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호등 헷갈려 보완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를 몰고 왜관교 네거리를 지날 때마다 나는 내 앞쪽에 차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새로 놓인 왜관교를 통과하여 약목방향으로 갈 때 봐야하는 신호등 때문이다.

운전 경력 10년이 넘는 내가 보아도 어떤 것이 직진 신호인지 애매모호하다.

그곳을 지날 때 가장 안전한 방법은 다른 차 뒤를 따라 가는 것이다.

지금도 처음 오는 사람들은 신호등만 보고 기다리다가 뒤에서 울려대는 경적소리에 차를 출발시키고 있다.

네거리라 사고도 많은 지점이니만큼 당국에서 빨리 문제점을 파악해 보완해주었으면 한다.

배풍한(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