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해명공문 보내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3일 김석중 상무의 '사회주의' 발언 파문과 관련, 물의를 빚은데 유감을 표시하고 정부정책에 협조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기로 했다.

전경련은 이날 손병두 부회장 주재로 임원·본부장 회의를 열어 김 상무 발언 파문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 이런 내용의 해명공문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전경련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김 상무의 징계문제는 '사회주의' 발언에 대한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 회의에서 언급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