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이공원 홈페이지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오랜만에 집으로 온 조카들을 데리고 우방랜드로 놀러 가기로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요금정보를 확인한 후 우방랜드로 갔다.

그러나 입장권 구입을 하는 과정에 요금표를 보고 어어가 없었다.

분명히 홈페이지에는 '빅2', '빅3'라는 입장권이 있었는데 막상 요금소에는 '빅5'와 '자유이용권'밖에 없는 것이었다.

하는 수 없이 '빅5'를 구입하려 했으나 홈페이지에 어른 8천원 어린이 6천원이던 요금이 여기서는 어른 1만5천원 어린이 1만원이라고 했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고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고 편의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고객을 일단 끌어당기고 보자는 식의 상술로 악용하는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안좋았다.

회사측의 시정을 건의한다.

이상영(대구시 성당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