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니치 실내양궁대회 정재헌 금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헌(대구중구청)과 이희정(토지공사)이 2003주니치실내양궁대회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정재헌은 13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일 30발을 2회 쏘는 방식의 더블라운드에서 584점을 기록해 히라노 히로야키(575점)와 미사노 시키(570점.이상 일본)를 제치고 우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여자부의 이희정도 585점을 쏴 아사노 마유미(575점)와 곤도 마유미(571점.이상일본)를 물리치고 우승했다.

또한 주니어대표인 기보배(안양서중)도 중등부에서 57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