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영남대의료원은 '제24차 시민건강공개강좌'를 오는 16일(목) 영남대의료원 강당에서 개최합니다.
암치료의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기발견을 통한 빠른 치료라 할 수 있습니다.
운동과 금연, 식생활 개선 등으로 현재 발생하는 암환자 대부분 예방이 가능합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책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남대의료원 김명세 교수로부터 들어봅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1월 16일(목), 오후 3시
▶장소:영남대의료원 1층 대강당
▶강사:김명세교수(영남대 의료원 방사선종양학과)
▶주제:암예방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문의:영남대의료원 620-4413
※참가하시는 모든 분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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