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등 브랜드'...-(주)세한 김연수 구미공장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한의 신기술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이에 따른 세계시장 공략에는 새한 구미공장 기술연구소가 큰 힘이 되고 있다.

IMF와 워크아웃 과정을 거치면서 기술인력의 유출이 있긴 했지만 기술분석과 개발 쪽으론 새한기술연구소가 여전히 업계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생산현장과 관리인력은 줄이더라도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기술개발은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게 새한의 기본 전략이다.

새한 구미공장 하낙수 인사팀장은 "당장은 수익을 낼 순 없지만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부문에 대해 주력 연구를 하고있다"고 말한다.

새한 기술연구소는 나노기술 등 첨단기술을 화섬에 응용하는 작업의 실현을 위한 각종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연구소 인력은 50여명은 화섬의 신기술개발로 국내외 시장을 넓히면서 회사 경영구조의 변화도 이끌어낸다는 각오로 연구·실험실을 지키고 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