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 대구지사 전기품질향상 2085억 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고장발생률을 25% 이상 감소시켜 전기품질을 향상시키고, 하계 U대회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 주변 도심미관 개선을 위해 총 2천85억원을 투자한다.

한전 대구지사가 14일 밝힌 '2003년도 설비투자 및 보수계획'에 따르면 올해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 등 전력공급능력 확충에 226억원, 고장예방 및 전기품질 향상을 위한 설비보강공사에 224억원, 신규공급설비 확충에 718억원, 지정배전선로 이설에 26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배전선로 유지보수에 607억원을 투입해 노후설비 정비 및 고장사고 예방에 사용함으로써 고장발생률을 25% 이상 감소시킬 계획이다.

세부 공사로는 △아화 및 서침산 변전소 신설에 따른 배전선로 인출공사 △배전선로 신설 및 증설 13건 △전압 및 부하해소공사 9건 △범어네거리∼두산오거리 구간 등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 등이 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