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시내버스 요금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경북도의 시내, 농어촌버스운임요율 및 적용기준에 따라15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인상했다.

시는 버스요금 인상조정은 학생을 비롯해, 노년층 등 서민들의 교통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에 중점을 두었다.

버스요금은 일반버스(입석)의 경우는 기본요금(15km이내)이 일반인은 700원에서 800원으로 중고생은 550원에서 650원, 초등생은 350원에서 400원으로 인상됐고 추가요금은 종전과 같이 15km초과시 4km당 50원을 추가하고 중고생은 15%, 초등생은 50%씩 각각 할인해 주기로 했다.

좌석버스는 기본요금(14km이내)이 일반인은 1천50원에서 1천150원, 중고생은 860원에서 950원, 초등생은 530원에서 600원으로 각각 인상됐고 추가요금은 종전과 같이 14km초과하는 경우 시외버스요금을 적용키로 했으며 학생 할인율은 일반버스와 같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