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값 바가지 업주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16일 만취한 손님에게 마시지도 않은 술값 수백만원을 상습적으로 뒤집어 씌운 유흥업주 임모(36·포항 청림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 등은 지난해 11월3일 새벽 3시쯤 포항 동빈동 모주점에서 술에 취한 손님 문모(25)씨의 신용카드로 술값 400만원을 결제하는 등 최근 2개월간 취객 6명을 상대로 12회에 걸쳐 모두 1천800여만원의 술값을 덤터기 씌운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