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상사격 훈련 정보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상사격 및 폭격훈련과 항해 위험물 등 항해안전과 관련된 긴급사항을 어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항행경보 단문서비스(SMS)를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

SMS는 휴대전화를 통해 이뤄지며 휴대전화가 꺼져 있거나 통화가 불가능한 지역에 있더라도 전화가 통화 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정보가 계속 보존된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maf.go.kr)의'맞춤정보'란에 신청하면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