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자금 125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25억원의 특별자금이 지원된다.

한국은행 구미지부는 15일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원자재 대금 결제, 종업원 임금 등 자금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연리 2.5%의 단기운전자금 125억원을 금융기관을 통해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출대상은 구미.김천.상주 및 칠곡지역에 있는 업체로 오는 30일까지 거래하고 있는 금융기관 점포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하며 만기 1년 이내의 신규 일반운전자금대출 방식이다.

특히 이번 특별 지원은 구미시의 '2003년 설 자금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 지원 계획'에 따라 시의 융자추천업체도 지원대상에서 포함시켜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토록 해 이들 중소업체의 자금지원이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