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홍보 보자기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시의 대표적 명승지와 특산물 그림을 합성한 홍보 보자기를 제작, 영천시청을 방문하는 외지 손님들에게 선물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천의 대표적 정자인 조양각을 비롯해 치산폭포, 영천댐, 보현산천문대를 합성한 컬러사진에 특산물인 포도를 그려넣어 영천을 알리는 데 제격이라는 평.

전재봉 영천시 문화공보담당관은 "얼마전 영천에서 열린 경북도단위 민속장기대회 참가자 400여명에게 홍보보자기를 선물로 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 시장실을 비롯한 시청내 전부서에서 홍보보자기를 외부손님 선물로 사용키로 했다"고 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