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도 설 선물 있어요-편의점 업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이 다가오면서 편의점들도 치열한 설 선물 판촉경쟁을 벌이고 있다.

편의점 업체들은 접근성이 용이한데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있다.

17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전국에 1천460여개 점포를 두고 있는 보광 훼미리마트는 최근 한우갈비와 영광굴비, 제주은갈치, 고급한과, 아침생식, 과일세트 등 40여가지의 설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판촉활동에 들어갔다.

훼미리마트는 설 선물 품목을 작년보다 10여종 늘려 상품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작년 설에 인기가 높았던 참기름세트와 동원참치세트, 도브세트 6개 품목에 대해서는 할인점 수준의 초특가에 판매한다.

훼미리마트는 25일까지 제주은갈치 등 택배전용 상품을 예약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무료 배달도 해 준다.

LG25도 전국 1천200여개 점포에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과일, 금연초, 양말 등 7천원에서 9만9천원대의 중·저가 설 선물세트 40여가지를 내놓고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LG25는 20~27일 설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택배비를 50% 할인해 준다.

배달가능한 품목은 병 제품을 제외한 15개 품목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