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 제적부 전산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시는 대민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3월부터 11개 읍.면 및 임천출장소에 있는 제적부 76만4천건에 대한 전산화를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제적부 전산화 사업을 추진, 1차 2천900만원의 사업비로 시본청(동지역)에만 전산화를 완료, 현재 시행중에 있다.

올해는 3억원의 예산을 들여 10월까지 완료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민원인이 필요한 제적 등.초본을 손쉽게 받을 수 있게 된다.

밀양.최봉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