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 오클랜드 레이더스가 빈스롬바르디 트로피를 놓고 슈퍼보울에서 격돌하게 됐다.
탬파베이는 20일 필라델피아 베테랑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내셔널컨퍼런스 결승에서 강력한 수비를 발판삼아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27대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슈퍼보울에 진출했다.
오클랜드 레이더스도 아메리칸컨퍼런스 결승에서 쿼터백 리치 개넌이 진두지휘하는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테네시 타이탄스를 41대24로 누르고 84년 이후 19년만에 슈퍼보울에 올랐다.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창' 오클랜드와 최소 실점의 탄탄한 수비라인이 강점인 '방패' 탬파베이의 흥미진진한 맞대결이 펼쳐질 제37회 슈퍼보울은 27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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