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목동서 '17번째' 주차차량 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안 숙졌던 연쇄 방화로 보이는 대구시내 차량 화재가 다시 발생했다.

21일 새벽 5시30분쯤 대구 효목1동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이 동네 황모(28)씨의 슈마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 등 차 앞부분이 완전히 탔다.

경찰은 화재 현장이 인적 드문 골목길이고 이날 불을 발견한 정모(36)씨가 "잠 자던 중 개 짖는 소리가 크게 들려 내다보니 불이 나 있었다"고 진술한 데 따라 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 동구.수성구에서는 지난달 5일 이후 모두 17건의 차량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날 불은 지난 1일 이후 20일만에 난 것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