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소리국악단의 '신년국악한마당'이 24일 오후 7시30분 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주인석(경북도립국악단 악장)씨의 지휘로 타악합주 '희망의 북소리', 퓨전국악 '신풀이', 민속무용 '부채춤'(안무 김희경), 국악가요 '산도깨비' '소금장수'(노래 김용호 조경자), 민요 '청춘가' '방아타령'(민요 김수희 정미애) 등을 연주한다.
경북도립국악단원, 대학 재학생 등 42명으로 구성된 우리소리국악단은 2000년 창단된 국악관현악단으로 그동안 신년국악연주회, 월드컵성공기원연주회 등을 개최했으며 오는 10월 국악가수 장사익씨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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