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청 육상팀 창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원반·세단멀리뛰기 선수 2명으로 구성된 경산시청 육상팀(감독 김태웅 새마을과장)이 21일 창단했다.

이 육상팀은 코치겸 선수에 박장우(31·전 영남대 육상코치)씨, 국가대표 원반종목 김동(21·한국체대졸업예정)·세단멀리뛰기 종목 의 이강민(21·영남대 〃) 선수 등 2명이다. 김동 선수는 제83회 전국체전과 제56회 전국육상경기대회 1위를 차지했고, 자신의 최고기록은 지난 2000년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53.3m이다.

이강민 선수는 제3 1회 종별 육상경기대회와 제83회 전국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고, 최고기록은 제81 회 전국체전에서 세운 16.55m이다. 육상팀 창단으로 경산시청은 테니스팀과 근대5종 등 3개 종목의 직장 운동경기부 를 운영하게 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