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원반·세단멀리뛰기 선수 2명으로 구성된 경산시청 육상팀(감독 김태웅 새마을과장)이 21일 창단했다.
이 육상팀은 코치겸 선수에 박장우(31·전 영남대 육상코치)씨, 국가대표 원반종목 김동(21·한국체대졸업예정)·세단멀리뛰기 종목 의 이강민(21·영남대 〃) 선수 등 2명이다. 김동 선수는 제83회 전국체전과 제56회 전국육상경기대회 1위를 차지했고, 자신의 최고기록은 지난 2000년 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53.3m이다.
이강민 선수는 제3 1회 종별 육상경기대회와 제83회 전국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고, 최고기록은 제81 회 전국체전에서 세운 16.55m이다. 육상팀 창단으로 경산시청은 테니스팀과 근대5종 등 3개 종목의 직장 운동경기부 를 운영하게 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