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군 의회 의장회는 22일 영주 소백파크 관광호텔에서 열린 제102차 의장단 회의에서 김정국 김천시 의회의장이 제안한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설치 건의안'을 안건으로 채택, 건설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제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김천 상공회의소(회장 나계찬)도 지난 20일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의 조속한 설치를 염원하는 내용의 건의서와 상공인.시민 등 1천102명의 서명서를 대통령직 인수위를 비롯 건설교통부.여야 정당 등 관계 요로에 보냈다.
건의안에는 경부선 철도 교통의 중심지인 김천권의 교통.물류난을 조기 개선하고, 고속철 선로의 김천시내 중심지 관통으로 인한 지역개발 저해 보상 차원에서 김천역사는 반드시 설치돼야 한다는 당위성과 시민 염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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