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쇼핑몰 혼란 진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5일 오후 전국의 인터넷통신망이 마비되면서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던 인터넷 쇼핑몰들은 27일 오전 현재 사고 여파에서 일단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 LG이숍, CJ몰, 옥션 등 대부분의 인터넷 쇼핑몰들은 완전히 정상 운영되고 있다.

CJ몰 관계자는 "26일 오후 1시 이후부터는 트래픽 폭주로 인한 접속 지연 등 모든 문제가 없어져 쇼핑몰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지난 25일 오후 인터넷통신망 마비로 고객의 인터넷 접속에 문제가 생겼지만 회사의 서버 시스템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다"며 "25일 밤부터 지역별 ISP(인터넷 서비스 업체) 복구에 따라 쇼핑몰 접속도 원활해져 지금은 주문.결제 등 쇼핑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LG이숍, 삼성몰, 인터파크 등 인터넷 쇼핑몰들은 매출이 30~50%가량 줄어드는 피해를 입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