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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진입 방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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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사무소 서진수 읍장은 25일 중소기업단지 진입로의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견일필(30.농업.경주시 외동읍)씨를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견씨는 주민대표자와 공장입주자간의 합의로 14개 공장이 들어선 외동읍 개곡리 일대의 종소기업체 진입도로 부지중 자신의 소유 431평에 대하여 강관 파이프를 타설하고 흙더미를 부설, 입주공장의 생산활동에 지장을 줬다는 것.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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