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8시쯤 대구역 옆 철로육교 밑에서 육교 계단설치 공사때문에 출근길 교통 정체가 심하게 빚어져 시민들의 거센 비난을 샀다.
평소에도 출퇴근 시간대에 정체가 심한 이곳에 2차로까지 막히자 정체가 극심, 운전자들은 "교통량이 적은 일요일을 놔두고 왜 월요일 출근길에 공사를 시작했느냐"고 비난했다.
공사를 맡은 롯데건설 관계자는 "원래는 26일 공사할 계획이었으나 눈비가 내려 작업을 못했다"고 말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